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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수학1타강사 현우진 고소에 대해 알아보자

by 뭐든소개 2020.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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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지금 실검에 올라와 있는 1타강사 현우진 사건 사고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인강(인터넷 강의)’  현우진 1타 강사가 다른 1타 강사를 모욕죄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투스의 사회탐구 영역 강사 이지영씨는 메가스터디 수학 강사 현우진씨를 지난달 3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고소했다. 이씨는 현씨가 2018년 제자들과의 단체 채팅방에서 자신을 지칭하며 “장애” “턱 치면 바로 급사” 등과 같은 모욕적인 발언을 하고, 강의실에서도 자신을 겨냥한 비하 발언을 이어갔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씨의 고소와는 별개로 현씨가 채팅방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의혹은 이미 제기됐다. 그가 일부 대학·지역을 비하하고 학생들을 상대로 성적인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채팅방에 참여한 수강생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채팅방에 있었던 A씨는 현씨가 단체 채팅방에서 수영복을 입은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난 벗는 게 제일 낫다더라” “나는 강사고 너네는 비둘기(1999년생을 지칭하는 일종의 은어라는 설명)라 깊은 이야기를 못 해” “아무 말 대잔치 19금 하고 싶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현씨는 잡담하는 학생들을 “정신병자들”라고 불렀고, “너네 자꾸 이러면 여대 간다”며 여대를 비하하는 말도 했다. 그는 또 특정 학생을 지칭하면서 “주리를 틀어 능지처참을 한 다음에 도가니탕으로 쓰겠다”는 ‘막말’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2월 기자와 만나 “이 채팅방은 현씨의 수업을 듣는 제자들이 만든 것이다. 대부분은 미성년자”라며 “현씨는 익명으로 단체 채팅방에 들어왔지만 자신의 사진과 차량 사진 등을 올리며 신원을 드러냈다”고 말했다. “다른 제자들도 그를 ‘선생님’이나 ‘우진쌤’이라고 부르며 따랐다”는 것이 A씨의 주장이다.

오늘은 여기서 사건 사고 정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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